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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기은세도 가죽 패션…'레더 팬츠' 어떻게 입을까?
작성자 방설효 작성일 20-03-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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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런웨이를 장식한 가죽 옷들, 올 레더-포인트 아이템 활용 TIP ]

가수 선미, 패션 사업가 키아라 페라그니, 배우 기은세 /사진=인스타그램런웨이에 오른 의상은 그 시즌의 트렌드를 이끈다. 올봄에는 지난 가을겨울 시즌에 이어 계속해서 가죽 소재의 의상이 인기다.

인기인 건 알겠지만 도통 어떻게 입어야 멋스럽고 트렌디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면 패션에 관심이 높은 스타들의 옷차림을 살펴보자.

패션 인플루언서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배우 기은세는 물론 가수 선미, 크리스탈 등 멋스러운 가죽 패션을 선보인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찾아봤다.



◇선미 크리스탈, 올블랙 레더 룩


/사진=선미, 크리스탈 인스타그램재킷, 탑, 팬츠, 슈즈까지 모두 가죽 소재로 된 아이템을 고르면 어떤 패션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올블랙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수 선미는 오버핏 아이템으로 올 레더 룩을 선보였다. 그는 가죽 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레더 팬츠를 입고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을 걸쳐 멋스러운 스트리트 웨어를 연출했다.

선미는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고 플랫폼 앵클부츠를 매치해 오버핏이지만 슬림한 라인을 살렸다.

이와는 상반되게 가수 크리스탈은 시크한 슈트 스타일링을 레더로 연출했다.

크리스탈은 오버핏 가죽 재킷과 와이드 팬츠 차림에 앞코가 뾰족한 포인티드토 펌프스를 매치했다. 아찔한 킬힐과 발등이 드러나는 슈즈가 관능미를 더한다.



◇기은세, 일상 속 멋스러운 가죽 포인트 룩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배우 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죽 소재 아이템을 활용한 룩을 다수 공개했다. 그는 레더 트랙팬츠, 레더 베스트, 셔츠 등을 활용해 멋스러운 포인트 룩을 제안했다.

가죽 셔츠는 터틀넥과 일자팬츠를 매치했다. 타이트한 터틀넥으로 슬림한 라인을 살리고 일자 팬츠로는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기은세는 비슷한 느낌을 내는 가죽 호보백을 어깨에 메고 슬림한 페이던트 앵클부츠를 신었다. 가죽 아이템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일상 룩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니트와도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은세는 짧은 크롭 니트를 하이웨이스트 레더 팬츠와 코디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또 다른 날에는 니트와 와이드 팬츠 차림에 어글리 슈즈를 착용해 시크한 믹스매치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어글리 슈즈를 밑단이 짧게 잘린 레더 팬츠와 매치해 답답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키아라 페라그니, 관능적인 레더 룩


/사진=키아라 페라그니 인스타그램패션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인 키아라 페라그니 역시 가죽 아이템을 활용한 패션을 즐긴다.

키아라 페라그니는 주로 미니스커트, 쇼츠, 하이웨이스트 팬츠 등 하의로 레더 아이템을 선택했다.

최근 유행하는 크롭 카디건, 크롭 탑과 패턴 스타킹, 란제리풍의 뷔스티에 탑에 매치하며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키아라 페라그니는 투박하게 보일 수 있는 가죽 아이템 코디에 주얼리 매치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그는 얇은 체인 목걸이나 뱅글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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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 in Turkey

People, some wearing face masks, travel in a subway as the city is almost deserted over coronavirus concerns, in Istanbul, Turkey, 26 March 2020. Turkish Health Minister Koca said on 25 March that there are 2,433 confirmed cases of the coronavirus and 59 related deaths from COVID-19. Turkey decided to halt public events, temporarily shut down schools and suspend sporting events in an attempt to prevent further spreading of the coronavirus. EPA/TOLGA BOZOG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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